편집 원칙
트리아지노트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준을 공개합니다.
편집 방향
트리아지노트는 지금 응급실 · 오늘 안에 진료 · 며칠 내 예약 · 지켜봐도 될 때 · 순서와 동선를 다루는 매체입니다. 이 페이지는 콘텐츠가 어떤 원칙으로 만들어지는지를 공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의료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두 가지다. 기다려야 할 때 달려가는 것과, 달려가야 할 때 기다리는 것. 그 둘을 가르는 기준은 배울 수 있다.
증상 앞에서 '지금 응급실인가, 오늘 안 진료인가, 며칠 내 예약인가, 지켜봐도 되나'를 시간 축으로 가르는 응급도 판단 매거진.
정보의 출처
의료기관에 대한 사실 정보(진료과목·의료진·시설·진료시간 등)는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우선 근거로 삼습니다.
이용 후기·별점 등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 지표로만 인용하며, 그 자체를 진료의 질에 대한 판정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서술은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하고, 본문이나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수치와 통계의 표기
본문에 실리는 수치는 근거 자료에 실제로 적힌 값만 사용합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싣지 않거나, 확인되는 범위로 고쳐 싣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자료 갱신에 따라 실제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진과 검증
글은 담당 분야가 정해진 필진이 작성하고 검토합니다.
오은규(편집장) — 트리아지노트에서는 모든 증상을 네 단계 시간 축으로 판정하고, 애매하면 올려 잡는 상향 원칙을 예외 없이 지킵니다.
단하영(응급 신호 에디터) — 응급의학회 자료와 중앙응급의료센터 통계를 기준으로 쓰고, 뇌졸중·심근경색처럼 시간이 예후를 가르는 질환은 판정 기준을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추일권(이송·현장 판단 에디터) — 글마다 '이 신호가 겹치면 판정을 한 단계 올린다'는 조합 규칙을 명시하고, 119 상담 창구와 야간 진료 자원의 실제 이용 절차를 정확히 안내하는 데 공을 들입니다.
옥진서(경과 판정 에디터) — 판정 기준은 학회 지침과 대조해 검증하고, 관찰 가능 범위를 넘는 신호는 상향 원칙으로 넘깁니다.
연시은(야간·소아 판정 에디터) —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는 관찰 항목(수유량·활동성·기저귀 횟수)을 연령별로 표준화하는 게 주특기이고, 월령이 어릴수록 판정을 올려 잡는 원칙을 모든 글에 적용합니다.
마준경(동선·자원 에디터) — 판정이 끝나도 어디로 갈지 모르면 골든타임은 길에서 사라집니다.
콘텐츠의 한계
모든 콘텐츠는 시술·진료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병·의원의 진료나 전문적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진단·치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사실 오류를 발견하시면 edit@triagenote.com 로 알려주세요. 정정 절차는 정정 정책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